운영 중인 사이트외국인 손님이 오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 한글 메뉴판만 보고 뭘 시킬지 몰라 손짓으로 주문한다
- 맵기·고기 종류·알레르기를 묻지 못해 아예 안 들어온다
- 직원이 외국어를 못 해 주문이 오래 걸리고 서로 불편하다
- 번역 앱으로 찍은 메뉴 이름이 이상하게 나와 오해가 생긴다
- 지도·검색에 외국어 정보가 없어 애초에 가게를 못 찾는다
손님 탓도, 직원 탓도 아닙니다. 메뉴판이 준비되지 않은 것뿐입니다.
QR 메뉴판은 이렇게 쓰입니다
- 1
QR을 찍는다
앱 설치 없이 휴대폰 카메라로.
- 2
자기 나라 말로 열린다
휴대폰 언어에 맞춰 자동으로.
- 3
보고 고른다
사진·설명·가격과 맵기·고기·채식 표시.
- 4
직원에게 보여 준다
고른 메뉴가 큰 한글 글씨로 — 직원은 보고 받기만.
홈페이지와 메뉴판을 한 번에
음식점 홈페이지
메뉴·사진·영업시간·오시는 길·예약/전화 버튼
다국어 QR 메뉴판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 맵기·재료·채식 표시
인쇄용 QR
테이블·벽·포장에 붙일 QR 코드 파일
메뉴·가격 수정
말씀만 하시면 4개 언어 모두 고쳐 드립니다
검색 노출
구글·네이버 등록, 외국인이 많이 쓰는 구글 지도 정보 정리 안내
가격
| 구성 | 금액 | 이런 가게에 |
|---|---|---|
| 홈페이지 + QR 메뉴판 (구독) | 월 11,000원부터 · 제작비 0원 · 12개월 약정 | 처음 시작하는 가게 |
| 여러 페이지 홈페이지 + 메뉴판 | 월 33,000원부터 · 24개월 약정 | 메뉴가 많거나 단체·포장 안내가 필요한 가게 |
| 한 번에 구매 (소스 이관) | 165,000원부터 | 코드를 직접 소유하고 싶은 가게 |
VAT 포함 · 언어 수와 메뉴 수에 따라 상담 후 확정 · 구독 중도 해지 시 면제된 제작비 잔여분 정산
음식점 업종 제작 사례
운영 중인 사이트FAQ
자주 묻는 질문
메뉴 이름과 설명을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옮긴 뒤, 공개 전에 사장님께 한글과 함께 보여 드리고 확인받습니다. 음식 이름은 현지 손님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과 한국어 발음을 함께 적습니다.
아니요. 휴대폰 카메라로 QR을 찍으면 바로 열립니다.
말씀해 주시면 4개 언어 메뉴판을 모두 고쳐 드립니다. 구독형은 월 2회 수정이 포함됩니다.
기본은 “직원에게 보여 주기” 방식이라 지금 쓰는 포스·주문 방식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테이블 주문·결제가 필요하면 따로 상담합니다.
됩니다. 다만 홈페이지와 함께 두면 검색으로 가게를 찾는 손님도 같은 메뉴를 미리 볼 수 있어 효과가 큽니다.
음식점 홈페이지 · 다국어 메뉴판, 상담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금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범위와 비용을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